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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welcome back! 지난번 “Level Up Your GitHub Repo: 5 Proven Tips for Pro Documentation” 포스트, 어떠셨나요? 댓글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 릴리스에 semantic versioning(시맨틱 버저닝) 어떻게 적용하나요?”라고 물어보셨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그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드릴게요.
솔직히 말해서, 버전 번호는 그냥 대충 붙이는 거라고 생각하기 쉽죠. 저도 처음엔 “v1.0”만 붙이고 끝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프로젝트가 커지고, 팀원이 늘어나면? “v1.2.5에서 뭔가 깨졌나?”, “v1.3은 기존 기능과 호환될까?” 이런 혼란이 꼭 찾아오더라고요. 혹시 이런 경험, 여러분도 있으셨나요?
여기서 등장하는 게 바로 semantic versioning, 줄여서 SemVer입니다. 단순히 릴리스 이름 붙이는 규칙이 아니에요. 이건 ‘이 버전에서 뭐가 바뀌었고, 안전하게 업그레이드해도 되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투명한 시스템이죠. 개발자, DevOps 엔지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테크 리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필수 지식! SemVer만 잘 지켜도 릴리스 관리가 훨씬 쉬워지고, 사용자와 팀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오늘 포스트에서는 시맨틱 버저닝이 뭔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실제로 여러분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공식 규칙(semver.org)도 함께 살펴보고, MAJOR.MINOR.PATCH 구조와 실제 버전 변경 예시, 그리고 제가 직접 겪었던 “망했다!” 사례도 공유할 거예요. 각 버전이 호환성과 의존성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도 쉽게 풀어드릴게요.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어요. 저도 실수 많이 했으니까요. 중요한 건 ‘점진적 개선’! 우리 같이 배우고, 조금씩 나아가면 됩니다. 자, 버전 번호의 미스터리, 오늘 확실히 풀어볼까요?
자,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게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2.3.1
같은 버전 번호를 마주치죠. “이게 대체 무슨 뜻이지?” 저도 처음엔 그냥 숫자가 커지면 최신 버전인가 보다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SemVer(시맨틱 버저닝)는 훨씬 체계적이고, 공식적인 규칙이 있더라고요.
공식 규칙은 semver.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1.9.2에서 2.0.0으로 무심코 업그레이드했다가, 테스트 반이 깨지는 대참사를 겪었어요. MAJOR 버전 올라갈 땐 꼭 릴리스 노트 확인! 여러분도 저처럼 당하지 마세요.
잠깐, 여기서 숨 좀 돌리고 갈게요.
Semantic versioning은 프로젝트가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입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버전만 봐도 ‘이거 안전하게 써도 되나?’를 알 수 있죠. 이게 바로 신뢰의 시작이에요.
npm version
, semantic-release
같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보세요. 커밋 메시지 기반으로 버전과 changelog를 자동 관리할 수 있어요.이제 각 숫자와 부가 정보가 실제로 무슨 의미인지, 좀 더 깊이 들어가 볼게요. 2.5.1
이나 1.0.0-beta.2
같은 버전, 처음 보면 헷갈리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한 번만 제대로 이해하면, 의외로 단순합니다.
맨 앞자리, 예를 들어 2.0.0
의 2.
이게 바뀌면, 기존 코드가 깨질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 Before: 1.4.2
"dependencies": {
"express": "^1.4.2"
}
// After: 2.0.0
"dependencies": {
"express": "^2.0.0"
}
저는 이걸 무심코 올렸다가 앱 반이 작동을 멈췄어요. 교훈: MAJOR가 바뀌면, 반드시 changelog와 테스트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가운데 숫자, 예를 들어 2.3.0
의 3.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지만, 기존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 2.2.0 -> 2.3.0
"dependencies": {
"lodash": "^2.2.0"
}
저는 새 API 엔드포인트를 추가하고 MINOR만 올렸는데, 기존 사용자들은 아무 문제 없이 잘 썼어요. 이런 게 바로 SemVer의 매력!
마지막 숫자, 예를 들어 2.3.4
의 4.
버그만 고쳤을 때 PATCH를 올립니다.
// 2.3.4 -> 2.3.5
"dependencies": {
"axios": "^2.3.4"
}
근데 저도 한 번은 PATCH 올렸다가, 또 다른 버그를 만들어서 다시 PATCH를 올린 적이 있어요. “패치의 패치”... 여러분도 테스트 꼭 하세요!
1.0.0-beta.2
, 1.0.0+20130313144700
이런 버전 본 적 있죠?
-beta.2
): 아직 완전히 안정화되지 않은 버전. 알파, 베타, RC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20130313144700
): 빌드 날짜, 커밋 해시 등 추가 정보. 버전 우선순위에는 영향 없지만, 추적에 유용합니다.npm install mylib@1.0.0-beta.2
저는 베타 버전 설치했다가 예상치 못한 버그를 만난 적이 있어요. 실험정신도 좋지만, 프로덕션엔 stable 버전만 쓰는 게 안전합니다.
이 규칙만 지켜도, 팀원과 사용자가 훨씬 편해져요. SemVer, 생각보다 든든한 친구죠?
“왜 굳이 시맨틱 버저닝을 써야 할까?”
직접 써보니, 진짜 장점이 많더라고요. 특히 의존성 지옥이나 갑작스런 빌드 깨짐에 시달려본 분이라면 더 공감하실 거예요.
1.2.3
에서 1.2.4
로는 바로 업그레이드해도 되고, 2.0.0
으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죠.처음엔 저도 “이게 뭐가 그렇게 대단해?” 싶었는데, 한 번 제대로 써보니 릴리스 관리가 정말 편해졌어요. 여러분도 한 번 써보면, 왜 다들 SemVer를 외치는지 바로 알게 될 거예요.
실제로 SemVer가 얼마나 유용한지, 다양한 사례로 살펴볼게요. “이거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겠다” 싶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패키지 업데이트하다가 앱이 갑자기 깨진 경험, 다들 있으시죠? SemVer만 잘 지키면, MAJOR가 바뀌었을 때 “아, 뭔가 크게 바뀌었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어요.
{
"name": "my-cool-lib",
"version": "2.1.0"
}
3.0.0이 나오면, 사용자들은 “이거 호환성 깨졌을 수도 있겠네” 하고 대비할 수 있죠. 저도 SemVer 적용한 뒤로 “내 컴퓨터에선 잘 되는데?” 소리가 확 줄었어요.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버전을 관리하죠. 예를 들어:
auth-service:
version: 1.4.2
user-profile-service:
version: 2.0.0
auth-service
가 2.0.0으로 올라가면, CI/CD가 자동으로 통합 테스트를 돌리고, 호환 안 되는 서비스는 배포를 막아줍니다. 독일 팀과 협업할 때 이걸 도입했더니, 배포 오류가 확 줄었어요. 자동 롤백도 훨씬 쉬워졌고요.
npm, Maven 등 패키지 매니저에서는 버전 범위를 지정할 수 있죠.
"dependencies": {
"express": "^4.18.0"
}
^
는 “MAJOR가 같으면, MINOR/PATCH는 자동 업그레이드”라는 뜻이에요. express
가 4.19.2가 나오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되지만, 5.0.0은 직접 명시해야만 올라갑니다. 저도 브라질에서 밤새 API 깨진 거 디버깅하다가 이 규칙 덕분에 살았어요.
SemVer는 단순한 “좋은 습관”이 아니라, 글로벌 협업에서 꼭 필요한 안전망입니다. 혹시 실수로 버전을 잘못 올려도, 다시 제대로 올리면 돼요. 완벽할 필요 없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
, ~
같은 버전 범위 잘 활용하면, 안정성과 최신성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실제로 SemVer를 적용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실수하게 됩니다. 저도 여러 번 망해봤거든요. 자주 하는 실수와 그걸 피하는 팁, 솔직하게 공유할게요.
MAJOR.MINOR.PATCH, 단순해 보여도 막상 적용할 땐 헷갈립니다. 저도 “이 정도면 MINOR로 충분하지 않을까?” 하고 올렸다가, 영국·인도 팀에서 서비스가 깨져서 큰일 날 뻔했어요.
팁:
“이 변경이 누군가의 코드를 깨뜨릴까?”
네, 그럼 무조건 MAJOR!
아니라면 MINOR나 PATCH.
버전 규칙 치트시트 하나 만들어두면 정말 편해요.
1.0.0-alpha.1
, 2.3.0-beta
이런 거, 처음엔 대충 써도 되겠지 했다가, 베타 버전을 stable로 잘못 배포해서 전 세계 팀에 혼란을 준 적이 있어요. (진짜로, 독일·브라질·싱가포르에서 난리 났었죠…)
팁:
알파, 베타 등 pre-release 태그는 꼭 붙이세요.
프로덕션엔 stable만!
릴리스 급할 때 실수하기 쉬우니, 항상 한 번 더 확인!
CI/CD가 자동으로 배포해주니 편하긴 한데, 버전 태그를 잘못 붙이면… 며칠간 유령 버그 잡느라 고생할 수도 있어요. 캐나다에서 한 번, 태그 오타 때문에 잘못된 버전이 배포된 적이 있었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식은땀이…
팁:
semantic-release
같은 도구로 CI에서 자동 체크!휴, 복잡하죠? 하지만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정말 많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실제로 여러분 프로젝트에 SemVer를 적용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볼게요.
package.json
, pyproject.toml
, pom.xml
등에서 버전 명시.npm version
, semantic-release
, bump2version
등 활용.정리해볼게요.
Semantic versioning은 단순한 기술 규칙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와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는 전략입니다. 규칙만 잘 지키면, 협업도 쉬워지고, 사용자들도 안심하고 프로젝트를 쓸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실수 많이 했지만, 점점 더 자동화하고, changelog도 꼼꼼히 관리하면서 릴리스가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아직 SemVer를 안 쓰고 계시다면, 오늘부터라도 시작해보세요.
이 작은 변화만으로도, 여러분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채택률이 눈에 띄게 올라갈 거예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제 버전 번호가 더 이상 두렵지 않으실 거예요.
실수해도 괜찮아요—저도 3시간 날려본 적 있으니까요!
함께 배우고, 더 나은 릴리스 문화를 만들어가요.
궁금한 점이나 실패담, 댓글로 언제든 공유해주세요!
변경 전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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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후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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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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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2.0.0 | API 구조가 바뀌어서 기존 코드가 깨짐 (MAJOR) |
2.2.0 | 2.3.0 | 새로운 기능 추가 (MINOR) |
2.3.4 | 2.3.5 | 버그만 수정 (PATCH) |